뉴렐릭이 '에너지 및 유틸리티 업계 옵저버빌리티 현황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2023 옵저버빌리티 전망 보고서와 132명의 기술 전문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에너지 및 유틸리티 산업 전반의 옵저버빌리티 도입 상황과 비즈니스 가치에 대한 분석을 제공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에너지 및 유틸리티 기업은 인프라에 대한 실시간 인사이트 도출과 서비스 장애 빈도 및 비용 감소를 위해 옵저버빌리티에 집중했다. 특히 AI옵스(AIOps)와 모바일 모니터링에 투자를 강화하며, 설문 응답자의 66%는 옵저버빌리티 인프라 투자로 연간 100만 달러 이상의 가치를 얻는다고 답했다. 평균적으로 에너지 및 유틸리티 기업은 약 세 배에 가까운 투자수익률(ROI)을 달성했다. IT 의사결정자의 50%는 옵저버빌리티가 기술 전략 수립에 도움된다고 말했다. 에너지 및 유틸리티 기업은 서비스 장애 빈도가 높아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장애를 경험하는 비율이 40%로 전체 평균보다 높다. 연간 다운타임 중간 값은 37시간으로 전체 평균보다 61% 높다. 다운타임으로 인한 연간 비용 중간 값은 3431만 달러로 다른 업계보다 높은
[첨단 헬로티] 맥데이타는 인비전아이피컨설팅과 ‘5G 글로벌 보안 기술 R&D’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맥데이타는 퀄컴 스마트시티 액셀레이터 프로그램(Smart Cities Accelerator Program)의 파트너 업체로, 퀄컴 IP 카메라에 대한 보안 모니터링 제품을 세계에서 유일하게 공급하는 업체이다. 맥데이타는 “이번 인비전아이피컨설팅과의 전략적 제휴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추진하는 정부의 5G+ 전략에 발맞춘 글로벌 보안 기술 R&D이다”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실질적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지적재산권 컨설팅 전문 기업인 인비전아이피컨설팅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였다”고 말했다. ▲ 5G 글로벌 보안 R&D 사업팀, 맥데이타 김종민 대표(좌에서 세번째), 인비전아이피컨설팅 김휘 사업 총괄 이사(우에서 세번째) / 맥데이타 제공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에 따르면 5G에 연결된 새로운 스마트 단말 및 디바이스의 등장으로 2026년 기준 5G 연관 보안에 대한 글로벌 신규 시장이 139조원이 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맥데이타와 인비전아이피컨설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