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 서재창 기자] 코시스는 지난 10월 20일(화)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용접 전문 전시회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 자동화기술전(WELDING KOREA 2020, 이하 웰딩코리아)’에 참가해 자사의 가공기계 라인업을 전시했다. ▲사진 : 서재창 기자 전시회에 모습을 보인 H-빔 드릴 머신 'newRun7 DX'는 최대 700x400mm H빔, 찬넬, 각파이프, 앵글바 홀가공 자동가공이 가능한 장비다. 초경드릴 전용기계로 홀가공 속도가 일반 HSS드릴보다 5배 이상 빠르며, X축 드릴이동이 가능해 더욱 빠른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원격지원을 활용한 기계 진단 및 원인 파악으로 즉각적인 문제해결이 가능하며, 사무실과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하나의 신제품인 플레이트 드릴 머신 'X-one 106'은 최대 가공 범위가 1,000X600mm이며 드릴 작업 후 발생한 홀 뒷면의 버를 동시에 자동제거하는 기능을 탑재했다. 기존 제품보다 업그레이드된 고속 RPM과 고 토크 스핀들을 장착, 초경드릴을 사용해 빠른 홀가공이 가능하다. CAD 프로그램 DXF file 입력이 가능해졌으며, MS
[첨단 헬로티] (주)부영정밀은 고경도용 엔드밀을 비롯해 비철가공용 엔드밀, SUS 가공용 엔드밀, 다이아몬드코팅 엔드밀 등과 함께 드릴, 스페셜 공구를 생산 및 공급하는 엔드밀 전문기업이다. 부영정밀은 정밀공구의 품질이 명품 반열에 이르기까지 기술력 확보와 품질 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 ▲고속 고경도 가공의 SK-007 시리즈와 범용 고속 가공의 BY-007 시리즈 품질 관리를 최우선으로 삼다 지난 1996년 설립된 부영정밀은 우수한 원자재 사용과 철저한 품질관리 등 꾸준한 품질 혁신으로 고품질의 엔드밀을 제작해왔다. 부영정밀의 엔드밀은 국내외 시장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기존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수출시장을 확대함으로써 자사가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부영정밀은 지난 2007년 중국 천진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2009년 인도네시아, 중국 천진 대리점 계약 체결 등을 진행했다. 2015년에는 베트남 현지법인을 설립하면서 세계 시장진출 계획을 구체화했다. 부영정밀이 주력하는 분야는 핸드폰, 금형, 자동차 등이다. 2015년까지 핸드폰 분야에 자사 제품을 대량 공급했던 부영정밀은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로 공급처를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