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트 상생 돕는 유니버설 로봇 플러스...개발.유통.사용 그룹 시너지
[헬로티] 유니버설로봇 플러스(Universal Robots+)는 로봇 본체에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의 쇼룸으로, UR 로봇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바로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에 최적화되어있다. 유통사와 소비자들은 유니버설로봇 플러스에서 액세서리, 엔드 이펙터(End Effector),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선택해 높은 보안 수준은 물론, UR 협업로봇에 적용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작동 여부도 예측할 수 있어 시간 절약이가능하다. 유니버설로봇은 유니버설로봇 플러스를 통해 협업로봇인 UR3, UR5, UR10에 적용될 애플리케이션들을 개발하고 선보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유니버설로봇의 역량을 극대화해주는 액세서리 부품인 유알캡스(URCaps)는 하드웨어 부품, 소프트웨어 플러그인 또는 이 두 가지 모두를 사용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유니버설로봇 플러스는 개발 기간 단축, 추가 비용 절감, 사용자 편의성 증가 등을 지원한다. 에스벤 오스터가드 유니버설로봇 CTO는 “유니버설로봇 플러스로 인해 개발자 커뮤니티, 유통사, 소비자 모두가 상생 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