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첨단원격기술교육원, 법정 필수 교육 시행…근로자의 안전·성희롱·개인정보 지킴이로 나서
[첨단 헬로티] 첨단 원격기술교육원은 법정 필수 교육인 근로자 정기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개인정보 보호교육,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첨단 원격기술교육원 관계자는 “법정 필수 교육은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 안전사고, 개인정보 유출, 장애인 차별 등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해 근로자 스스로가 자신의 권리를 알고 불이익을 당하는 일 없이 쾌적한 직장환경을 위한 필수 교육프로그램이다”고 소개했다. 또한 “원격으로 교육이 이뤄지기 때문에 교육을 신청한 교육생은 편안한 시간에 PC나 모바일을 통해 교육과정에 참여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첨단 원격기술교육원에서 시행하는 근로자 정기안전보건교육은 고도로 다양해지는 산업 사회에서 산업안전보건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현장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근로자들이 산업안전보건법을 비롯한 안전보건관련 기본사항을 쉽게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지식을 습득해 작업조건으로 인한 직업병과 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직무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과정이다. 근로자 정기안전보건교육은 법률과 제도, 건강관리, 안전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