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차세대 태양광 산업 비즈니스 ‘빅 마켓’ 열렸다
[헬로티] 아시아 최대의 태양광 전문 전시회인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태양전지, 모듈 제조기업은 물론 Trina, JA Solar, Jinko, GE Global 등 해외 다국적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활기를 더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PV Korea)’는 아시아에서 하반기에 개최되는 태양광 전시회 중에서 가장 큰 규모다. 이번 전시회에는 태양광 셀&모듈, 소재&부품, 생산장비, 태양광 전력 및 발전설비, 파워시스템, 에너지저장시스템 등 태양광 밸류 체인에 걸친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 및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국내 태양전지, 모듈 제조기업은 물론 트리나솔라(Trina Solar), JA솔라(JA Solar), 징코솔라(Jinko Solar), GE 파워컨버전(GE Power Conversion) 등 해외 다국적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참관객의 발걸음을 세웠다. 태양광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지난해 15여개국에서 200여개사가 참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