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3D프린팅 과정 중 발생하는 열변형을 예측하고, 자동 모델 보정 기능을 통해 이슈 해결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3D프린팅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왜곡(distortion)을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적층제조(Additive Manufacturing, AM) 프로세스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지멘스의 엔드-투-엔드 적층 제조 솔루션과 완전히 통합돼 제공된다. 제조사들은 원하는 규모에 맞게 부품 설계와 프린팅에 이를 활용할 수 있다. 신규 AM 프로세스 시뮬레이션 솔루션은 지멘스의 포괄적인 디지털 혁신 플랫폼과 심센터(Simcenter™) 포트폴리오에 기반한다. 디지털 트윈을 통해 프린팅 전에 빌드 프로세스(build process)를 시뮬레이션하고, 프린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왜곡을 예측한다. 이후 자동으로 수정된 형상(geometry)를 생성해 왜곡을 보완한다. 이러한 시뮬레이션 과정은 처음부터 올바른(first time right) 설계를 구축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할 뿐 아니라 적층제조 프로세스를 완전히 산업화 하는데 중요한 효율성 증대에도 필요하다. 크리스토프 호크(Christoph Hauck), MBFZ
쓰리디산업영상이 카메라를 사용하여 자동차 플라스틱 사출부품의 외관을 검사하는 장비인 ‘InspecDOM’을 개발해 출시했다. 이 장비는 조립 불량, 열변형, 미성형 등 생산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량 형태와 수준을 미리 등록한 검사 조건에 따라 자동 판별하여 생산 제품의 완성도와 품질을 보증하는 검사장비이다. InspecDOM은 검사 대상의 크기에 따라 규격화된 표준 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바코드 리더기 등 보조적인 옵션을 제공하여 다양한 고객 요구에 대응한다. InspecDOM은 복수의 비전카메라를 사용한 영상검사를 바탕으로 동작하며 등록되는 검사제품 숫자에 제한이 없고, 강력한 검사 알고리즘을 제공하며 쉽고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한 운용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2개의 5M 픽셀 카메라를 장착한 표준형 검사장비는 2,000만원대에 공급이 가능하며 제로에 가까운 유지 비용이 장점이다. 또한 장비 사용자는 새로운 검사제품 등록 및 변경작업을 자유롭게 수행할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신규검사 지그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받을 수 있으므로 생산관리가 용이하다. 쓰리디산업영상 김규년 대표는 “InspecDOM은 국내 최초의 범용 플라스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