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0년 4월 수상자 선정
[첨단 헬로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0년 4월 수상자로 한국조선해양 박상민 책임연구원과 이너트론 조학래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0년 4월 수상자로 선정된 이너트론 조학래 대표이사(왼쪽)와 한국조선해양 박상민 책임연구원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700만원을 수여하는 시상이다. 대기업 수상자인 한국조선해양 박상민 책임연구원은 해상용 LNG(Liquified Natural Gas : 액화천연가스 재기화시스템(Hi-ReGAS) 독자모델 국산화에 성공함으로써 국내 조선·해양플랜트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에 개발한 재기화시스템은 비폭발성 냉매인 글리콜을 사용하여 기존 해외 공급제품의 단점인 화재/폭발사고 위험성을 낮추고 시스템의 안전성과 운전성을 획기적으로 향상하였다. 특히, 열교환기와 밸브 등 핵심 기자재를 국산화하여 원가절감 20%, 전력소모량 14%,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