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신남방비즈니스연합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
[첨단 헬로티] 제5차 전체회의 개최…코로나19로 인한 진출기업 애로 및 해소방안 논의 신남방비즈니스연합회는 이달 22일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제5차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박복영 위원장 연합회 김영주 회장과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박복영 위원장이 공동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코트라, 중소기업중앙회 등 연합회 소속 24개 협·단체 대표와 산업부, 외교부, 특허청 등 정부 부처 관계자가 참석해 국가별 코로나19 대응과 진출기업 애로 현황 및 조치결과를 점검하고 신남방 비즈니스 위크 개최 계획, 신남방 한류 브랜드 보호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신남방비즈니스연합회 김영주 회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로 세계 경제가 위축되면서 각국이 앞 다퉈 빗장을 걸어잠그고 있다.”면서 “언택트 기반의 화상 상담회로 업계 지원을 강화하고 수출입 화물운송 애로 타개를 위한 운휴 여객기 투입, 기업인 대상 긴급 출장 등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연합회 30개 회원사들은 신남방 국가와의 네트워크를 풀가동해 협력 강화방안 모색에 적극 나서달라.&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