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국토교통부, 청정 수소 물류 체계 구축 위한 ‘수소 물류 얼라이언스’ 발족
[헬로티] 물류산업에 친환경 수소에너지 도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7월 3일 물류산업에 수소에너지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서 물류 업계, 수소 업계 등을 아우르는 ‘수소 물류 얼라이언스’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수소 물류 얼라이언스’는 씨제이(CJ)대한통운, 현대글로비스, 쿠팡, 통합물류협회 등 물류 기업·단체와 현대자동차, 수소에너지네트워크, 덕양, 가온셀,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추진단(H2KOREA) 등 수소에너지 관련 기업·단체, 한국철도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지원기관 등 22개 기관으로 구성했다. 앞으로 수소 화물차 보급 시범 사업 추진의 구심점, 수소 물류 체계 구축·확산을 위한 홍보, 물류산업에 수소에너지 활용을 촉진하는 정책 발굴을 위한 논의 및 자문 기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수소 물류 얼라이언스를 발족하며 ▲수소 화물차 보급 시범 사업과 ▲수소 화물차 충전소 구축 ▲수소 화물차 연료 보조금 지원 등을 논의했다. 수소 화물차 보급 시범 사업은 수소에너지 도입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