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동향 [MATOF 2015] 기계산업의 허브, 창원에 공작기계 총집결
2015 국제공작기계 및 관련부품전 오는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기계산업의 중추도시 창원 CECO 전시장에서 2015 국제공작기계 및 관련부품전(MATOF 2015)이 개최된다. MATOF는 2009년부터 격년으로 창원에서 개최되어 왔으며, 기존의 기계관련 전시회와 차별화된 비즈니스를 최우선으로 하는 바이어 중심의 전문 산업전시회로서 성장해 왔다. 경남 창원은 대한민국 기계생산의 약 70%를 담당하는 기계산업의 심장부로, 현대위아, S&T, LG, 볼보, 두산인프라코어, 한화테크엠, 현대로템, 삼성테크윈 등의 본사 및 공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약 3,600개의 관련 업체가 대한민국 산업의 동맥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다. 이러한 탄탄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의 특화 산업관련 전시회를 개최, 참가업체, 바이어 모두가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국내 대표 현장중심 산업전시회로 성장하고 있는 MATOF를 통해 국내외 공작기계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또한 수출 전진기지인 마산자유무역지역, 창원국가산업단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을 주축으로 글로벌 기업이 활발한 생산과 연구활동을 펼치는 동북아 항만 물류의 거점으로 국제 비즈니스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