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노미스는 너스커넥트·아무랩스와 업무협력 및 해외 진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창업허브 창동에서 3사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3사는 활발한 연구인력 교류와 정보교환을 통해 공동의 연구과제 도출과 연구 수행을 추진하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육과 시설, 정보 등의 이용 편의 제공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3사는 먼저 AI를 활용한 해외 진출용 IT 교육 콘텐츠 서비스에 집중해서 공동 연구를 시작할 예정이다. 협약 이후 노코딩AI 플랫폼 서비스를 개발 중인 에이아이노미스는 AI관련 기술 부분을 담당하고, 웹 기반 개발도상국 간호사 미국 진출 매칭형 HR 플랫폼 너스커넥트는 미국, 우간다, 필리핀 등 세계 각지에 확보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공유할 예정이다. IT 지식·교육 콘텐츠 큐레이션 플랫폼 아무랩스는 해외 진출 IT 인력 양성에 필요한 지식·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 협약을 주도한 김시원 에이아이노미스 대표는 "여러 분야에 강점을 가진 스타트업 간 업무협약을 통해 기술 도약과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너스커넥트 대표는 "너스커넥트가 3사
[첨단 헬로티] KT(회장 황창규)가 대교(대표이사 박수완)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사옥에서 KT 이필재 마케팅 부문장, 대교 박수완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IT 기술을 활용한 키즈&교육 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대교는 업계 1위 자리를 지켜온 대표 교육 기업으로, 아이들 성장 과정에 따라 전문화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KT는 IPTV플랫폼 ‘올레tv’와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를 기반으로 ‘TV쏙’, ‘핑크퐁 영어따라하기’ 등 신개념 학습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두 회사는 인공지능(AI), IoT 등 ICT 기술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 개발에 나서며 관련 사업을 위해 활발한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KT 이필재 마케팅 부문장은 "양사 협력을 통해 신기술을 접목한 풍성한 키즈·교육 콘텐츠가 개발되고 나아가 교육 콘텐츠의 홈 서비스가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KT의 차별화된 신기술을 키즈&mi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