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셀바스 AI, 곽민철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책임경영’ 강화
[첨단 헬로티]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셀바스 AI가 이사회를 통해 곽민철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의 변경을 공시했다. ▲ 셀바스 AI 곽민철 대표이사 셀바스 AI는 최대주주인 곽민철 단독 대표이사 체제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의사결정 속도, 경영 효율성, 인공지능 기술력을 높여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셀바스 AI는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의 변경과 함께 사업부문별 전략을 보다 명확하게 변경하고 이를 위한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특히 ‘기술 전문성과 사업 수익성 강화’를 위해 사업부문별 독립 조직으로 재정비하고 각 사업 리더에게 권한과 책임을 대폭 이양하여 의사결정 구조를 단순화한다는 계획을 전했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로 혁신할 수 있는 특화 시장 발굴 및 선점’을 위한 신사업 인큐베이팅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곽민철 대표이사는 “기존 주력사업인 음성지능은 기술적 우위를 기반으로 응용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 중이며, 연구개발에 집중했던 메디보이스(의료녹취)와 체크업(질병예측)은 안정적으로 상용화에 성공함에 따라 매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며, &ld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