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OLED TV 및 모니터 패널이 글로벌 안전 및 품질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 라인란드로부터 시청자의 생체리듬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임을 의미하는 '일주기 리듬(Circadian Friendly)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스플레이 패널 제품이 일주기 리듬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주기 리듬은 약 24시간을 주기로 발생하는 인간의 생체리듬 패턴이다. 일주기 리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빛으로, 일반적으로 야간에 TV나 스마트폰을 장시간 시청할 경우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수면 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티유브이 라인란드는 미국 렌셀러 폴리테크닉 대학교 조명 연구 센터에서 수립한 '일주기 자극(Circadian Stimulus)' 수치에 기반해 엄격히 검증한 결과, 화소 스스로 빛을 내는 LG디스플레이 OLED TV 및 모니터 패널이 시청자의 생체리듬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우수한 화질을 제공한다고 평가하며 일주기 리듬 인증 중 최고 등급인 'Circadian Friendly Level(CFL) 1'을 부여했다. 티유브이 라인란드의 전자제품 인증 부문 글로벌 최고 책임자 프랭크 홀즈만은 "LG디
[헬로티] 컴팩트 형광등 대비 50% 절약 효과 주거, 상업공간의 현관, 통로, 베란다 등에 최적화 레드밴스(LEDVANCE)가 7일 출시한 'LED 직부등'과 'LED 센서등' 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LEDVANCE)가 ‘LED 직부등’과 ‘LED 센서등’ 2종을 7일 국내 출시했다. 출시제품은 기존의 형광등을 대체하는 평판 조명으로, 원형과 사각형 두 가지 타입으로 제공된다. 가장자리에 LED 라이트가 부착돼 빛을 내는 ‘엣지릿(Edge-lit)’ 기술이 적용돼 슬림한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본 제품은 자연광에 가까운 80의 연색성과 하얀 빛을 띄는 6500K의 광색, 70lm/W의 광효율을 제공한다. 주거 및 상업공간의 현관, 통로, 베란다 등 비교적 좁고 어두운 실내 공간을 밝히는데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레드밴스 측은 출시제품이 빛의 깜박임을 없앤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제품이라 장시간 사용해도 부담이 적고, 균일한 고품질의 빛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수명은 2만5000시간으로, 컴팩트 형광등에 비해 에너지를 50% 적게 소모한다. 설치할 때는 타공 없이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