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종 로봇 한 화면서 관제 ‘SOLlink’ 개발 노하우 공유 토탈 로봇 솔루션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대표 김민교, 이하 빅웨이브)가 다음달 20일, ‘제1회 테크 콘서트’를 개최하고 이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솔링크(SOLlink)의 개발 노하우를 로봇 산업계와 로봇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테크콘서트에서 빅웨이브는 송준봉 CTO를 비롯한 빅웨이브 로보틱스 솔링크 개발팀이 솔링크의 고도화 과정, 로봇 작업 스케줄링과 UX/UI, 데이터 기반 예측모델, 오픈 API 만들기 등에 대한 세미나를 펼칠 예정이다. 솔링크는 빅웨이브가 지난 2022년 선보인 다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이다. 로봇간 API 연동이 자유롭지 않아 여러 로봇을 도입한 사업장에서는 각 기종마다 다른 플랫폼을 사용했지만 솔링크를 통해 한 화면에서 각 로봇에 작업 지시를 내리거나 작업량 분석, 이상 여부 확인 등을 손쉽게 할 수 있다. 빅웨이브는 올해 들어 로봇-로봇, 로봇-인프라간 연동을 해주는 솔링크 링커와 복잡한 작업을 직관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솔링크 워크플로우빌더 등을 새롭게 출시하며 솔링크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병원 전환을 원하는 병원을
[첨단 헬로티] 스마트 주차 솔루션 전문 기업 파킹클라우드는 기계식 주차 설비 제조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과 베트남 진출 등 국내외 사업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영등포구 양평동 파킹클라우드 본사 건물에서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외 주차장 관제 및 기계식 주차장 설치를 포함한 종합 주차장 프로젝트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한편,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 대해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파킹클라우드는 “베트남은 인구와 오토바이 등 자동차가 많고 도심지나 주거 밀집 지역에 주차장으로 쓸 수 있는 땅이 많지 않아 기계식 주차 타워의 수요 기반이 튼튼한 편이다. 파킹클라우드의 무인 요금정산, 앱 연동 주차 관제 등 통합 주차 서비스와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의 기계식 타워 주차 설비 및 서비스 시스템을 결합하게 되면서 상당한 시너지를 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파킹클라우드는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주차관제 서비스를 실현한 스마트 주차장 ‘아이파킹’을 운영하고 있다.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은 기계식 주차장 설치 및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40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