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혁신의 툴로서 기업에 필요한 회복 탄력성 제공할 것" 1일 개최된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국내 고객 성과와 고객 성공사례 공유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 2023'에서 지속적인 고객 모멘텀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폴 헤니건(Paul Henaghan) 워크데이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총괄사장은 전 세계 1만 여개의 워크데이 고객사가 코어에 AI와 머신러닝을 장착한 워크데이 플랫폼을 활용하면서 미래의 업무에 적응하고 성장하며, 자사 또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꾸준히 성장 기회를 포착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폴 헤니건(Paul Henaghan) 총괄사장은 "불안정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불안정성과 공존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이것은 아태 지역에서 많은 경영자와 대화한 뒤 도달할 수 있었던 결론이다. 오늘 우리 앞에는 도전과 기회가 같이 놓여 있다. 변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기업이 경쟁력을 갖는다"고 말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폴 헤니건 총괄사장은 디지털화가 기업의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했다. 그는 "이제 대다수의 기업이 과거의 업무 관행을 디지털화하는 여정에 동참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복 탄력성
[첨단 헬로티] ▲ 제1회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에서 진행된 HR 전문가 패널토의 기업용 인사 및 재무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분야 선두 기업인 워크데이가 이달 20일 서울 테헤란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워크데이의 글로벌 프로그램인 ‘제1회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Workday Elevate Seoul)’ 행사를 성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효은 워크데이코리아 지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기조연설자인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기계공학부 최재붕 교수의 ‘사람으로 풀어보는 4차 산업혁명 이야기’와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롭 웰스(Rob Wells) 워크데이 아시아 사장의 기조연설 등이 이어졌다. 이후 이승희 워크데이코리아 밸류 매니저의 사회로 진행된 패널토론에서는 우형진 캐봇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아태지역 인사디렉터, 이현희 IBM인사전무, 정지영 머서코리아 부사장, 김성진 딜로이트 상무, 엄창섭 워크데이 서비스 디렉터가 참석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마지막 발표자로 나선 전 올림픽 국가대표 양궁팀 감독이자 현 대한양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