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이트코리아가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에서 LG전자의 6G 무선주파수 프론트엔드(RFFE) 모듈을 이용한 6G 송수신 기술을 공동 시연했다. 키사이트코리아가 이번 시연에 제공한 초당 테라비트 데이터 무선 전송을 지원하는 키사이트 6G 서브 테라헤르츠(sub-THz) R&D 테스트베드는 여러 주파수 대역으로 확장 가능하며 초광대역폭을 지원한다. 근거리 통신 위주의 6G 응용 분야와 사용 사례의 경우, 5G 네트워크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전송 속도보다 훨씬 빠른 속도의 서비스가 요구되므로, 이를 위해 100GHz가 넘는 sub-THz 주파수에서의 광대역폭 전송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키사이트 6G 테스트베드는 초광대역 변조 대역폭에서 잔류 EVM이 낮아 sub-THz 시스템, 트랜스시버 및 콤포넌트에 대한 정확한 EVM 성능 평가가 가능하다. 따라서 연구원들은 미래의 6G 사용 사례 지원에 필요한 뛰어난 성능을 설계한다. 키사이트코리아 이선우 사장은 “키사이트의 교차 영역 전문성과 다분야 역량을 통해 테라비트 통신 속도, 인공 지능(AI), 클라우드 네이티브 IoT 분야, 비지상 네트워크, 홀로그램 기술, 새로운 엔드투엔드
[헬로티] 2025년경 연간 블루투스 디바이스, 60억대 이상 출하될 것으로 예상 블루투스 SIG가 15일인 오늘 2021 시장 동향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팬데믹의 영향으로 인해 블루투스 디바이스의 연간 출하량에 있어 성장이 비록 1년 미뤄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웨어러블 및 로케이팅 시스템을 포함한 일부 시장에서는 상당한 성장을 보였다. ▲블루투스 공식 홈페이지 이러한 추세로 지난 해 블루투스 기술이 탑재된 디바이스의 연간 출하량이 40억 대였던 것에 비해 2025년경에는 60억 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대부분의 시장이 영향을 받았지만, 일부 블루투스 시장은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찾았다. 감염병 위험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고, 환자들의 진료 방식 개선을 위한 블루투스 의료기기 및 솔루션에 기반한 의료 환경은 작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또한, 블루투스 위치 서비스에 기반한 의료 서비스 도입은 2025년까지 5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재택 근무가 도입되면서 집이 사무실로 전환되는 상황이 됐고 이는 블루투스 PC 액세서리의 성장을 견인했다. 결과적으로 2020년에 출하된 블루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