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로드 밸런서를 관리하는 시스템, 방법, 프로그램 및 이 방법에 의해서 생성된 로드 밸런서’ 특허를 등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로드 밸런서(Load Balancer)란 사전 설정에 따라 여러 개의 서버로 트래픽을 분산해 주는 역할을 한다. 사용자 환경에 적절한 트래픽 분산 설정을 통해 효율적으로 트래픽을 처리해 무중단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다. 해당 특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가변적인 트래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로드 밸런서 관리를 소프트웨어적으로 최적화할 수 있는 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특히 모니터링 자동화를 통해 제어 유닛에서 지정한 자원(리소스)이 데이터베이스(DB)에 저장되거나 삭제되는 것을 감지하고 로드 밸런서에서도 자동으로 저장, 삭제가 이뤄진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특허 기술을 활용하면 기존 하드웨어 형태의 로드 밸런서 대비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하기에 비용을 절감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로드 밸런서를 구현할 수 있다. 보편적으로 로드 밸런서는 물리적인 하드웨어 장치를 사용하는데, 급격하게 변하는 트래픽 양이나 가상 머신(VM) 개수의 변화에 따라 유연한 대응이
[헬로티] 신호 처리 애플리케이션용 고성능 반도체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는 고성능 데이터 컨버터 기술 및 제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이끌어낸 혁신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2017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 (IEEE: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기업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 기업 혁신상은 전 세계 기업들이 이룬 혁신을 기념하기 위한 취지로 1985년 제정됐으며, 교육, 산업, 연구, 서비스 등 IEEE의 관심 분야 내 새로운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한 이들에게 수여하고 있다. 아나로그디바이스는 샘플 속도, 동적 범위, 전력 효율, 통합 수준 등의 부문에서 데이터 컨버터 성능을 확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러한 혁신을 바탕으로 개발된 새로운 시스템 아키텍처는 디지털 혁명을 이끌어내는 동시에 새로운 시장과 어플리케이션을 탄생시키는 데 일조했다. 아나로그디바이스의 컨버터는 과학 및 산업 계측, 무선 통신, 오디오, 영상 및 이미징 처리, 의료용 이미징, 자동차, 소비자, 항공우주 및 방위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요 기술로 사용되어 왔다. 아나로그디바이스의 공동 설립자 겸 이사장인 레이